DRUNK
한잔러
딱 한 잔만이라는 말을 가장 안 믿으면서도 매번 그 말로 시작하는
특수 유형
히든
회식 자리의 단골 주인공. '오늘은 진짜 일찍 들어가야 해'로 시작해서 '내일 일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'로 끝난다. 다음 날 후회의 강도와 다음 회식의 텐션은 정확히 비례한다. 본인의 패턴을 모르는 게 아니라, 알면서도 매번 같은 길을 가는 게 DRUNK의 진짜 정체.
15차원 프로필
자아
자기인식
30%
무관심
과몰입
자존감
50%
위축
확고
통제욕구
20%
방관
장악
감정
감정표현
80%
삼킴
드러냄
정서안정
40%
불안정
안정
공감력
60%
무감각
과몰입
태도
낙관성
70%
비관
낙관
냉소
40%
순수
냉소
현실감각
30%
몽상
현실주의
행동
추진력
50%
정체
폭주
근면성
30%
태만
성실
모험성
70%
회피
도전
사교
외향성
90%
혼자
무리
관계지향
70%
자기
타인
갈등회피
50%
직면
회피
엔터테인먼트 목적의 패러디 테스트고, 임상 심리 도구가 아니다.